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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컹과 케네디의 공통점

雲墾 2006. 6. 20. 11:08

링컨과 케네디의 공통점

 

링컨 대통령과 케네디 대통령은 둘 다 미국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대통령들이다.

그런데,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적인 공통점뿐만 아니라 두 대통령 사이에는 경악을 금치 못할 기가 막힌 연관성이 있었다.

 

링컨(Lincoln)과 케네디(Kennedy)는 둘 다 알파벳 7개로 되어있다.

둘 다 인권(Civil Right)에 특별히 관심이 많았으며,

둘 다 백안관 시절에 자녀를 저 세상으로 보냈다.

 

링컨 대통령은 1846년에 국회에 진출하였고, 1860년에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케네디 대통령은 1946년에 국회에 진출하였고. 1960년에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둘 다 후임 대통령 이름이 Johnson이었고,

링컨 바로 후임인 Andrew Johnson 대통령은 1808년에 태어났으며,

케네디 바로 후임인 Lyndon Johnson 대통령은 1908년에 태어났다.

링컨 대통령의 비서는 케네디라는 성을 가졌고,

케네디 대통령 비서의 성은 링컨이었다.

 

둘 다 금요일날 머리에 총을 맞고 세상을 하직 했으며,

링컨을 죽인 John Wikes Booths는 1839년에 태어났고,

케네디를 죽인 Lee Harvey Osward는 1939년 생이다.

둘 다 남부사람인 저격범에 의하여 저격되었고,

저격범 둘 다 세 단어로 된 이름을 갖고 있으며,

두 놈 다 이름이 15글자 이다.

Booths는 극장에서 뛰쳐나와 창고에서 잡히고,

Osward는 창고에서 나와 극장에서 잡혔다.

그리고 두 놈 다 재판 전에 저격 당해서 죽어버렸다.

 

링컨은 죽기 일주일 전 Maryland주의 Monroe라는데 있었고,

케네디는 죽기 일주일 전에 Marilyn Monroe의 품속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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