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산다
四十二章經 중에서(풍경소리2, 104쪽)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의 목숨은 얼마 동안에 있느냐?”.
한 제자가 대답했습니다.
“며칠 사이에 있습니다.”
“자네는 아직도 도를 모른다.”
다른 제자가 대답했습니다.
“밥 먹는 사이에 있습니다.”
“자네는 아직도 도를 모른다.”
또 다른 제자가 대답했습니다.
“숨 쉬는 사이에 있습니다.”
“자네는 도를 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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