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마음, 바깥 마음, 안 마음
안 마음은 우리 내면의 절대 권력자로서 원래 구분하고 차별하는 능력이 없다.
이것은 불가능도, 실패도, 장애물도, 한계도, 결핍도 모른다.
오로지 바깥 마음의 안내를 받아서 자신의 무한한 힘을 바깥 마음이 가리키는 모든 것에다 쏟을 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그림을 먼저 내면(안 마음)에서 창조한 후에, 그것을 외부 환경 속에서 자동으로 인화 시킬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길러야 한다
우리가 할 일은 나 자신의 방해꾼인 바깥 마음을 훈련하여 노예가 아닌 지도자로 살 수 있어야 한다
[ 안 마음과 바깥 마음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단어 ] “나는~~ 하다”
집중, 평화, 용서, 감사, 침착, 정의, 조화, 자유, 정직, 지혜, 친절, 이해, 활력, 영감, 공감, 겸손, 힘, 지성, 고요, 결단, 사랑, 관용, 자비, 부드러움, 축복, 생명, 믿음, 젊음, 자신감, 덕성, 행복, 영혼, 민첩성, 건강, 충만, 일관성, 끈기, 목적, 성취, 풍요, 성공, 숙달, 능력, 에너지, 소명, 침묵, 직관
1. 깊은 마음 : 자율신경계(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
l 신진대사 기능 등에 관여
l 자신의 의지로 제어할 수 없음
l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음
l 따라서 부정적인 생각과 사고로 자율신경계의 기능을 간섭하지 않을수록 더욱 잘 작용함
2. 바깥 마음 : 의식
l 표면에 드러나 있다
l 우리의 일상적인 생각과 사고를 포함한다
l 감각기관을 통해 들어온 정보에 따라 판단.분별.처리 한다
l 스스로 의식할 수 있다
3. 안 마음 : 무의식
l 표면에 드러나 있지 않으므로 의식도 되지 않는다 : 공기나 물처럼 필수적인 요소임
l 맹목적인 욕망과 바람의 상태로 불가능을 모름
- 일종의 거대한 에너지 상태
- 무엇이든 움직이거나 만들어 낼 수 있다
- 최면상태에서 이 사람의 손바닥에 “뜨거운 동전을 놓았습니다” 라는 암시를 주면 곧 물집이 생김,
- 미국의 자기계발 전문가 앤서니 라빈스는 ‘집단으로 뜨거운 숯불 위 걷기’에서 화상을 입지 않음을 실험 함
- 무슨 일이든 우리가 가능하다고 믿기만 한다면, 무의식은 이것을 실현시켜 버린다.
l 체화된 학습능력 : 글쓰기, 즉 어떻게 글쓰기를 배웠는지 의식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오는 능력
l 모든 기억의 저장고 : 집 전화번호나 주소가 당장 떠오르지 않아도 무심코 지내다 보면 불현듯 기억이 남. 또한 무의식은 개인의 차원을 넘어서 인종이나, 인류 전체의 기억도 저장하고 있는데, 이것을 구스타프 칼 융은 집단 무의식이라 불렀음.
l 부정어를 인식하지 못한다
- 밑을 보지마 => 앞만 봐
- 떨지마 => 침착해
l 남과 나를 구분하지 못한다
- 타인에게 화를 내고 욕을 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에게 행하는 것임
- 시기와 질투심이 많은 사람은 병이 생기고 인생이 잘 안 풀리며
- 도덕심과 의협심이 강하고 세상에 비판적인 사람들이 병에 잘 걸림
- 반대로 타인이 잘 되는 것을 축복하고 공감하는 사람은 자신에게도 같은 대접을 하고 있는 셈이니까 이런 사람들은 건강과 성공의 길을 걷게 된다
l 무의식은 모든 것을 알고있다
- 무의식에는 이 세상의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다
- 이런 정보들은 주로 꿈이나 직관의 형태로 많이 나타난다
- 케쿨레는 꿈에서 벤젠고리의 비밀을 풀었고,
- 비틀즈의 폴 메카트니는 꿈에서 <헤이 주드>의 전곡을 듣고서 이 곡을 작곡함
- 살바도르 달리(초현실주의 화가)는 예술적 영감을 얻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꿈을 이용-숟가락을 들고 소파에서 낮잠을 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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